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납득하지 못하는 신속한 파기 환송 과정을 국민은 알고 싶어 한다"며 조 대법원장을 향해 "이에 대해 왜 한마디 말이 없느냐"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전가의 보도처럼 말하는 삼권분립, 사법부 독립은 보호받아야 할 가치가 있을 때 보호받을 것"이라며 "조 대법원장은 그런 중요하고 훌륭한 민주주의 가치를 거론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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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419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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