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자신이 격투기 선수라고 밝힌 한국인 김 모 씨와 일본인 공범 7명이 올해 1월 중순 인천공항에서 일본 오사카 간사이공항으로 약 3.5㎏의 금을 밀수하려다 적발됐습니다.
금 가격은 총 4천700만 엔, 우리돈 약 4억 4천만 원 정도로 추산됩니다.
김 씨는 금을 운반할 일본인 7명을 모집한 뒤, 각각 무게가 약 500g인 금메달을 하나씩 나눠줬다고 통신 등은 전했습니다.
적발된 일본인 중 일부는 "대회에 나가 메달을 받았다"고 주장했으며 메달에는 운반을 담당한 사람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지만, 대회에는 누구도 출전하지 않았다고 산케이신문은 보도했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63891_36725.html)
| 자민-공명 연립정부 '파탄'.. '다카이치 총리' 불투명 (0) | 2025.10.10 |
|---|---|
| 美정부셧다운 9일째.. 트럼프 "민주당 사업 예산만 자르겠다" (0) | 2025.10.10 |
| ‘공흥지구’ 김건희 특검 조사받은 양평군 공무원 숨진 채 발견 (0) | 2025.10.10 |
| 서울시 새벽일자리 예산 삭감 우려에 金총리 "왜 그리 어리석나" (0) | 2025.10.10 |
| "약이 아니라 독이었다" 기침약에 어린이 20명 숨져.. 인도 제약사 대표 도주 끝 체포 (0) | 2025.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