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말초 면역 관용'과 관련한 발견으로 인체 면역 질환 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의 생명과학자인 메리 E. 브렁코, 프레드 램즈델과 일본 오사카대 석좌교수인 사카구치 시몬 등 3인이 공동 수상했다고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가 현지시간 6일 발표했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이들 3인은 면역 세포가 우리 몸을 공격하는 것을 막는 '조절 T 세포'의 존재를 발견했으며, 이 같은 발견은 암과 자가 면역 질환 치료법 개발에 기여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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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63124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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