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주로 민주당 주지사가 있는 야당 강세 도시에 속속 군병력을 투입 중인데요.
이번엔 눈엣가시처럼 여겼던 포틀랜드에 군을 동원하려는 걸 법원이 막아서자, 곧바로 또다시 인접한 주의 군대를 투입하려 했는데, 그러자 법원이 심야에 긴급심리를 열고 어떤 주 방위군도 투입해선 안된다고 결정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때 임명돼 이번 결정을 내린 판사는, 트럼프의 꼼수를 계엄령 선포의 전 단계라며 독재자가 되려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AoKwtiHD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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