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정부 초반 아무런 직책 없이 관용 여권까지 발급받아 대통령 전용기에 동승해 나토 순방을 함께 떠난 김건희 씨의 최측근이 있죠.
검사 출신으로 대표적인 친윤계 인사인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의 부인 신 모 씨가 오늘, 김건희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UKiPBHK7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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