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바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시추 아홉달 만에 실패로 최종 결론났지만 한국석유공사 담당 팀은 내부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입수한 석유공사 '2024년도 조직 성과 평가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동해탐사팀은 S등급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동해탐사팀은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담당한 팀으로 미국 자문사인 액트지오에 동해 심해 심층 분석을 맡기는 걸 주도했는데 이후 액트지오의 신뢰성 등 논란이 줄이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사실상 진두지휘했던 A씨는 이번 평가를 통해 300%가 넘는 성과급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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