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청은 잠시 전인 오후 6시에 대전 국가정보자원 관리원의 불을 모두 껐다고 밝혔습니다.
22시간 만에 겨우 불길을 잡은 건데요.
현장에서는 다시 불이 살아나는 걸 막기 위해 배터리 3백 8십여 개를 일일이 수조에 담아 옮기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상황은 어떤지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 美정부, 반도체 칩 개수 기준으로 전자제품 관세 부과 검토 (1) | 2025.09.27 |
|---|---|
| 숯가마 '와르르'.. 찜질방서 폭발로 28명 다쳐 (0) | 2025.09.27 |
| 트럼프, '개인적 악연' MS 사장 해고 요구.. "국가안보 위협" (0) | 2025.09.27 |
| 불꽃축제 앞두고 '한강 테러 예고글'.. 경찰, 작성자 추적중 (0) | 2025.09.27 |
| 입에 샴푸 짜 넣고 호스 물 틀어.. 구치소서 가혹행위 한 20대들 (0) | 2025.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