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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지 분실하고 자부심?' 오만한 태도만 남았다.. "이래서 검찰개혁해야"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by 개벽지기 2025. 9. 2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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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관봉권 띠지'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검사의 태도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마이크 방향을 틀며 감정을 드러낸 듯한 모습이 지적을 받고 있는 건데요.

정치권에선 '검찰을 해체해야 할 이유만 더 분명해졌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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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64UvIySH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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