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궁 국가대표 임시현 선수는 자신의 SNS에 최근 끝난 광주세계선수권 동메달 사진과 함께 "모든 악플을 무시하면서 대회를 준비하기는 정말 어려웠다"며 입을 열었습니다.
임 선수는 "경솔했던 행동에 대해 실망하고 마음 아파하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바로 해명하고 싶었지만 양궁 협회와 상위 기관에 함께 대응하자는 의견이 조율돼 기다렸고, 더 기다리면 안 될 것 같아 말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논란의 표현에 대해 "아무 의미 없이 사용했던 사투리"라며 "그게 일베 용어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고 해명했습니다..
.. 후략 ..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o-i_spPL6A
| 또 황선우 넘어선 김영범.. 자유형 100m에서 한국신기록 (0) | 2025.10.23 |
|---|---|
| 한국, FIFA U-20 월드컵 축구 4회 연속 16강 진출 (0) | 2025.10.05 |
| '빅리그 이적 무산' 오현규.. "독기 품고 증명할게요" (0) | 2025.09.06 |
| '독일 혼혈' 카스트로프 첫 발탁.. "굉장한 파이터" (1) | 2025.08.25 |
| 활 대신 SNS 잡은 양궁 국대 장채환, 국가대표 자격 박탈 위기 (3) |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