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 수사관 "기억 안 나".. 여당 "증거인멸·꼬리 자르기"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by 개벽지기 2025. 9. 5. 20:48

본문

반응형

건진법사 집에서 발견된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관련해 당시 검찰 지휘부와 수사관들의 증언이 묘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 청문회에 출석한 당시 서울남부지검 지휘부는 증거인멸 지시를 한 적이 없고, 수사관의 실수라고 주장한 반면, 수사관들은 검찰 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과 달리, 띠지 등을 훼손하지 말라는 말을 저희는 들은 적이 없다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요.

청문회에선, 검찰의 증거인멸과 꼬리자르기란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반응형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ODsiynM9oE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