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진법사 집에서 발견된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관련해 당시 검찰 지휘부와 수사관들의 증언이 묘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 청문회에 출석한 당시 서울남부지검 지휘부는 증거인멸 지시를 한 적이 없고, 수사관의 실수라고 주장한 반면, 수사관들은 검찰 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과 달리, 띠지 등을 훼손하지 말라는 말을 저희는 들은 적이 없다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요.
청문회에선, 검찰의 증거인멸과 꼬리자르기란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ODsiynM9oE
| 한수원-웨스팅하우스 ‘노예 계약’, 유효기간 50년 아닌 ‘영원히’ (0) | 2025.09.05 |
|---|---|
| 민주당 "지귀연 '침대축구' 재판.. 내란특별재판부 신속 필요" (0) | 2025.09.05 |
| 원희룡, 의문의 '30분 통화' 후 양평고속도로 '백지화 선언’ (0) | 2025.09.05 |
| 리스본 전차 탈선.. 한국인 2명 사망·1명 부상 (0) | 2025.09.05 |
| ‘미성년자 성 착취물 제작 혐의’ 30대 인터넷 방송인 구속 (0) | 2025.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