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전 당시 경호처장이었던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아침부터 대통령실을 벗어나 경기도의 한 교회 앞으로 간 다음 누군가와 통화한 사실을 순직해병 특검이 포착했습니다.
이 교회는 임성근 사단장 구명로비 의혹의 핵심인물 중 한 명인, 개신교계 원로 김장환 목사가 있는 곳인데요.
가톨릭 신자로 알려진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이 왜 아침부터 대통령실을 떠나 이곳을 찾아 통화를 했을까 싶은데 이 통화 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장환 목사의 통화가 이뤄졌고, 이날은, 채해병 순직사건을 조사했던 박정훈 대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바로 다음날이었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K6RqszQ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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