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8/31) 오후 4시 40분쯤, 경기 시흥시 과림동의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지와 폐스티로폼 등이 불에 탔습니다.
한때 연기가 많이 발생하자 경기 시흥시는 "주변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사고에 유의하라"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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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0966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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