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국방위원회 강대식 의원실이 확보한 일본 전투기 출격사건 감사 결과에 따르면, 국방부는 공군본부 정보작전부장과 작전과장, 공군작전사령부 전투운영팀장 등의 징계를 공군에 의뢰하고, 수송기 조종사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했습니다.
국방부 조사 결과 해당 수송기의 비행 작전은 사전 준비부터 비상착륙까지의 모든 과정이 주먹구구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송기 비행단은 당초 일본 영공을 통과하는 비행좌표를 입력해 공군본부에 보고했는데, 이후 의사소통 과정에서는 'FIR' 즉 일본의 '비행정보구역'을 지난다고 말했고, 비행단은 이를 '영공 통과'로, 공군본부는 '영공 외 통과'로 정반대 해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비행단장 주관 최종 임무브리핑에서는 일본 영공 통과를 위한 허가번호가 없는데도 통과 준비가 완료됐다고 보고돼, '허가번호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는 공군 공수항공기 운영 규정도 어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0880_36711.html)
| 권성동 “총재님 카지노 하냐, 경찰 조사 중이다”.. 통일교에 수사 정보 전달 (1) | 2025.09.01 |
|---|---|
| 권성동-한학자 만난 날, 윤석열 “통일교 현안 재임기간에 이뤄보자” (1) | 2025.09.01 |
| 전국 소방차 모여 긴급 급수.. 식수공급 '마지노선'도 무너져 (0) | 2025.09.01 |
| 서부지법 폭동 옹호자들 “피 냄새 내건 더 많은 자유단체 나와야” (1) | 2025.08.31 |
| 15곳 폐점 앞둔 홈플러스.. 생계 어쩌죠? (0) | 202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