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가운데 내란 특검이 내란 당일 한덕수 전 총리의 행적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한 전 총리가 스스로, 계엄을 막으려 했다던 것과 달리 사실은 국무위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계엄 전 회의 참석을 독촉하고
서명을 반대하는 국무위원들에겐 서명하고 가라고까지 했다는 건데요.
이런 한 전 총리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법원이 기각한 가운데, 오늘 특검은 내란 방조 혐의 등을 받는 한 전 총리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x_86FeT5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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