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경남 진주시 일대에서 공사 직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를 확인했다며 진주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접근한 뒤 특정 물품 구매를 유도하거나 선금 요구 후 잠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업체들에는 위조된 공사 명함까지 제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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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946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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