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영 특검보는 오늘 브리핑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법무부, 대검찰청, 검찰총장실과 서울구치소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며, "박성재 전 장관의 자택과 심우전 전 검찰총장의 물품도 압수수색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특검보는 "이번 압수수색은 박성재 전 장관과 심우정 전 총장이 내란 사태와 관련해 고발된 건에 대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성재 전 장관은 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초로 불렀던 6명의 국무위원 중 한 명으로, 윤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방조 내지는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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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886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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