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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만에 신발 속에 감춘 금목걸이.. "보는 순간 물욕 생겨"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by 개벽지기 2025. 8. 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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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채 발견된 50대 남성이 차고 있던, 천만 원이 넘는 금목걸이가 사라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범인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사망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현장에 출동했던 검시조사관이 자신이 감췄다고 자백했습니다.

이 조사관은 금목걸이를 보는 순간 물욕이 생겨 신발 속에 감췄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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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qyRy_jPz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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