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끝내 숨진 채.. '이태원 악몽'에 스러진 소방관

Current events./02. 사건-사고

by 개벽지기 2025. 8. 21. 01:00

본문

반응형

"생각이 정리되고 가족이 생각날 때 언제든 돌아오라"는 동생의 염원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가족과 지인에게 미안하다"는 메모를 남기고 지난 10일 새벽 남인천 요금소 인근 갓길에 차를 세운 뒤 사라진 9년 차 소방대원 30살 박 모 씨.

경기 시흥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 교각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실종 열흘 만입니다.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후략 ..

 

반응형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YZGUNGfF3s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