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이 정리되고 가족이 생각날 때 언제든 돌아오라"는 동생의 염원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가족과 지인에게 미안하다"는 메모를 남기고 지난 10일 새벽 남인천 요금소 인근 갓길에 차를 세운 뒤 사라진 9년 차 소방대원 30살 박 모 씨.
경기 시흥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 교각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실종 열흘 만입니다.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후략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YZGUNGfF3s
| "어어! 저차 왜 저래 약먹었나!" 그때 집게 손을 쫙 벌리더니 (0) | 2025.08.21 |
|---|---|
| “정강이 차고 뺨 때려” 발달장애인 상습폭행 의혹.. 지원센터 직원 입건 (0) | 2025.08.21 |
| "쾅쾅쾅!" '와 굴착기 미쳤다' 무차별 발악하다 '테이저'에.. (0) | 2025.08.20 |
| ‘UN’ 최정원, 스토킹 혐의 입건.. 흉기 들고 여성 집 찾아가 (0) | 2025.08.20 |
| 이번에는 '캠핑 배터리' 폭발.. "실내 충전 막아야" (1) | 2025.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