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은 오늘 오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을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명태균 관련 공천개입 혐의 공범으로 피의자 신분입니다.
오전 9시 반쯤 특검 사무실에 출석한 윤 의원은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면서도 취재진 질문엔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윤상현/국민의흼 의원]
"<윤 전 대통령이 김영선 전 의원 공천해야 된다고 직접 연락했습니까?> 아니 그런 거는, 그런 건 제가 가서 말씀드릴게요."
윤 의원은 지난 2022년 재보궐선거 당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었습니다.
당시 김영선 전 의원이 공천된 건,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그 대가로 영향력을 행사했기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상탭니다.
특히, 윤 전 대통령이 명 씨에게 윤 의원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공천을 확답하는 통화 내용이 공개되며 파장은 더 커졌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39836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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