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김 사령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뒤 "구속은 피의자의 방어권을 지나치게 제한하게 되는 점 등을 고려하면 구속의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특검팀이 청구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남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사실관계는 대체로 인정하고 있고, 기본적인 증거들이 수집돼 있는 점, 수사 절차에서 피의자 출석 상황 및 진술 태도, 피의자의 경력, 주거 및 가족관계 등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8031_36718.html)
| 소비쿠폰 첫날 주민센터 북새통.. "남김없이 빨리 써달라" (0) | 2025.07.22 |
|---|---|
| 日 자민당, 처음으로 상하원 소수 여당 전락.. "극우 정당, 빠르게 의석 잠식" (0) | 2025.07.22 |
| 특검, '코바나 후원' 희림 등 전방위 압수수색.. 김 여사 선물 성격 살펴본다 (0) | 2025.07.21 |
| 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산청군 현장 점검.. "특별재난지역 신속 선포" (0) | 2025.07.21 |
| 'V' 지시로 '무인기 북파' TF 꾸렸다.. "보고서 양식·글자체 바꿔라" (0) | 2025.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