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희 특검보는 오늘 언론브리핑에서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사건을 조사하던 중 국토부 직원들이 수사 상황을 공유하고 대처하는 행위가 포착돼, 어제 사무관을 소환해 경위를 조사했다"며, "특검의 직무를 방해하는 행위라고 판단되면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오 특검보는 "국토부 도로정책과장을 중심으로 서로 수사상황을 공유하면서 말을 맞추는 정황들이 포착돼, 국장 등 윗선이 관련됐는지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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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694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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