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3차전에서 후반 25분 지소연의 페널티킥 결승골과 후반 40분 장슬기의 추가골을 더해 대만을 2 대 0으로 꺾었습니다.
대표팀은 1승 2무로 승점 5점을 기록해 중국, 일본과 동률을 기록했지만, 맞대결 경기 다득점에서 앞서며 여자부 대회가 처음 열렸던 지난 2005년 이후 20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되찾았습니다.
결승골을 터뜨린 34살 베테랑 지소연은 성인 대표팀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경험했고, 대회 2골을 기록한 장슬기가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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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ports/article/6736253_367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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