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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의 악몽.. "성범죄 신고하자 회사는 '발설 말라'"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by 개벽지기 2025. 7. 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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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호를 '에치와이'로 변경한 한국야쿠르트의 공장에서, 여성 사원에 대한 지속적인 직장 내 성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그런데 본사 측에서 이 사실을 발설하지 말라며 피해자에게 서명까지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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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8ueL1w_Bs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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