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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아빠의 유서.. "현대제철이 모든 삶 망쳤다"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by 개벽지기 2025. 7. 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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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4살 생일을 맞는 늦둥이의 아빠, 고 이재문 씨는 현대제철에서 일하다 숨졌습니다.

강제 전보, 상사의 괴롭힘, 반복된 승진 탈락 끝에 세상을 떠났는데요.

이재문 씨가 남긴 유서엔, "죽고 싶지 않다"는 말이 적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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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0lKtN596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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