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곧 4살 생일을 맞는 늦둥이의 아빠, 고 이재문 씨는 현대제철에서 일하다 숨졌습니다.
강제 전보, 상사의 괴롭힘, 반복된 승진 탈락 끝에 세상을 떠났는데요.
이재문 씨가 남긴 유서엔, "죽고 싶지 않다"는 말이 적혀있었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0lKtN596A4
| 주식 사고, 기사 쓰고, 주식 팔고.. 기자 20여 명 수사 (0) | 2025.07.05 |
|---|---|
| '샤넬 신발' 250㎜.. 건진법사, 김건희 청탁 의혹 '스모킹건' 되나 (0) | 2025.07.05 |
| 원희룡, 최은순 등도 출국금지.. ‘양평고속도로’ 수사 속도내나 (0) | 2025.07.04 |
| 한성대, '욱일기·조센징' 혐오 전시물 무단 설치 학생에 '제적' 처분 (0) | 2025.07.04 |
| “이스라엘 공군, 이란 공습 귀환길에 남은 폭탄으로 가자지구 폭격” (0) | 2025.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