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영 특검보는 언론브리핑에서 "특검의 수사 일정 등 여러 필요성을 고려해 7월 1일 오전 9시 출석을 통지했다"면서 "출석 일정 협의는 합의가 아니며, 결정은 수사주체가 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특검이 내일 2차 소환을 통보한 데 대해 "피의자의 건강 및 현재 진행 중인 재판의 방어권 보장을 고려할 때 매우 촉박한 일정"이라며 출석 일자를 7월 3일 이후로 조정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특검보는 "특검이라고 하는 건 수사 기한이 법률에 정해져 있다, 경찰과 검찰의 경우 공소시효 앞둔 사건은 피의자 사정을 다 반영하기 어렵다"면서 "내란특검법 수사 대상이 워낙 방대하고 수사 기한이 한정돼있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0482_36718.html)
| '민원사주·은폐 의혹'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감사 시작 (0) | 2025.06.30 |
|---|---|
| 경찰 "'박창환 총경, 尹 불법 체포 당사자' 주장, 사실 아냐" (0) | 2025.06.30 |
| "11월에도 무인기 보냈다".. '충돌' 유도했나 (0) | 2025.06.29 |
| 15시간 중 실제 조사 시간은 1/3뿐.. 온갖 꼼수 (0) | 2025.06.29 |
| 광복회 이어 '홍범도 예산'도 복원 수순‥보훈부 "추경 필요" (0) | 2025.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