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씨는 이날 오후 4시께 안경과 마스크를 쓰고 휠체어에 의지한채 서울아산병원을 나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김 씨가 탄 휠체어를 밀며 미리 대기했던 차량까지 곁을 지켰다.
앞서 김 씨는 지난 16일 건강 악화를 이유로 입원했다. 검찰의 소환 요구에는 건강 문제와 특검 중복 수사 우려 등을 이유로 응하지 않았다.
윤 전 대통령 탄핵 추진 및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수사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심신 상태가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의 변호인인 최지우 변호사는 "당분간 집에서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법규에 따른 정당한 소환 요청에는 성실히 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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