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시점에서 이번 사태에 종지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찍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스포트라이트는 트럼프에게 쏟아지고 있지만, 애초에 이 혼돈의 문을 연 건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란 평가가 나오죠.
사실은 네타냐후의 큰 그림에 말려든 거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를 양윤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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