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대사관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위챗 공지를 통해 "현재 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 격화하면서 민간 시설이 훼손되고 민간인 사상자가 증가하는 등 보안 상황이 더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사관은 이스라엘 영공이 폐쇄된 상태이므로 요르단으로 향하는 육로를 거쳐 이스라엘을 떠나라고 권고했다.
대사관은 지난 15일부터 영사 서비스 등 대외 업무를 중단했다.
.. 후략 ..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53051?sid=104)
| G7 환영 리셉션서 주목받은 'K-민주주의'.. 관세협상도 관심사 (2) | 2025.06.17 |
|---|---|
| 인천시, 30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266명 출국금지 요청 (0) | 2025.06.17 |
| 김건희 비화폰 내역 첫 확인.. 검찰 조사 전 민정수석과 통화 (0) | 2025.06.17 |
| 초대 AI 수석 "100조도 부족.. 전 국민 무료 AI 바우처 지급해야" (0) | 2025.06.16 |
| 샤넬백 2개, 슈즈로 바꿔 갔다.. 김건희 발에 맞나 ‘신데렐라 수사’ (1) | 2025.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