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비화폰 정보가 삭제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대선 이후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을 다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지난 4일 김 전 차장을 재소환해 비화폰 정보가 원격으로 삭제된 정황에 대해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6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의 비화폰 정보가 비상계엄 직후 원격으로 삭제된 정황을 발견하고 수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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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327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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