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비씨카드에 따르면 회사에서 한도 조정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A 씨는 지난달 7일 본인의 단기 현금서비스 한도를 대폭 상향했다. 이후 수십 차례에 걸쳐 현금 16억 원을 인출한 것으로 들어났다.
현금서비스는 지정한 한도 이내에서 카드사가 현금을 빌려주는 단기 대출이다. 최대 이용 한도는 통상 800만~1500만 원 수준이다. 현금서비스는 일반 대출과 달리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한도 만큼의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 A 씨는 이런 점을 악용해 비정상적인 한도 상향으로 대규모 부당대출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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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078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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