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전날 폰세에 이어 오늘은 와이스가 최고 구속 156km의 강속구를 앞세워 최하위 키움 타선을 폭격했습니다.
2회 선두 타자부터 다섯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등 8이닝 동안 안타는 한 개만 허용하고, 탈삼진은 9개나 잡아내는 무실점 완벽투를 펼쳐 키움 타선을 꽁꽁 묶었습니다.
타자들의 방망이도 뜨거웠습니다.
상대 포수의 송구 실책으로 선취점을 뽑은 한화는 5회 키움 선발 김윤하의 폭투와 노시환의 적시타로 두 점을 더 달아났습니다.
6회엔 이진영이 솔로포까지 터뜨리면서 한화 팬들을 더욱 열광시켰습니다.
일찌감치 승기를 굳히자 한화 팬들의 함성은 더 커졌습니다.
9회 석 점을 더 보태면서 한화는 파죽의 12연승을 달렸습니다.
[와이스/한화]
"모든 게 잘 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야구를 하고 있죠. 선발부터 불펜, 포수들까지 정말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후략 ..
(출처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4890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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