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원 민심을 공략하기 위해 충청 지역을 찾은 이재명 후보.
사진을 촬영하고, 서명한 책을 건네며 지지자들과 접촉면을 늘렸습니다.
[이재명 후보 지지자]
"너무 떨려요 지금. 가보로 남겨둘게요."
그간 대법원판결에 대해 직접 비판을 자제했던 것과 달리, "중립을 지켜야 할 국가기관과 총체적으로 대결하는 것 같다"며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작년 목 부위 피습 경험을 언급하면서 "자신을 물리적으로 죽일 수도 있지만, 법률적으로도 죽이려면 죽일 수 있다"며 사법부를 정면 겨냥했습니다.
간첩으로 몰려 처형된 조봉암 선생과 전두환 정권 시절 사형이 선고됐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자신의 처지를 에둘러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죽은 사람도 있고 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번에는 반드시 살아서 반드시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여러분!"
.. 후략 ..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h6f3buJP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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