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방송통신위원회가 교육방송공사 EBS의 신임 사장을 임명했다 법원에서 제동이 걸렸죠.
그러자 '즉시항고'로 불복한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이번에는 현 EBS 사장의 직무를 멈춰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낸 걸로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9nQd-SqzbQ
|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먹통에 유심 재고 바닥.. SKT 대책에 고객 분통 (0) | 2025.04.27 |
|---|---|
| "닦달하면 환불 없어요".. 헬스장 문 닫더니 적반하장 (0) | 2025.04.27 |
| "권력은 나눠야 성공".. '건진법사'의 거래와 대가는? (0) | 2025.04.27 |
| 인제 산불 이틀 만에 진화.. 고속도로 통행 재개 (0) | 2025.04.27 |
| CIA 부국장 아들, 러시아군으로 우크라 참전.. 지난해 전사 (0) | 2025.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