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 대선을 49일 앞두고 있던 지난 화요일, 선관위에서 기이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12.3 내란사태 당시 계엄군이 투입됐던 중앙선관위 관악청사에, 정체불명의 일당이 나타나 붉은색 천과 흰색 조각을 파묻고 가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이들이 묻어놓은 물건엔 무슨 주술적인 의미가 있는지 글자들이 적혀 있었는데요.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t3cuC6rG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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