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 관세 이전의 무역 질서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가별 협상이 잘 진행되더라도, 상호 관세는 최소 10%로 유지하겠다는 겁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각 나라들은 우리랑 거래하지 않을지, 아니면 관세를 낼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관세가) 너무 높다고 생각하면 우리랑 사업하지 않으면 됩니다."
중국의 125% '맞불 관세'엔 즉각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시진핑 주석은 '똑똑한 지도자'고 중국은 '위대한 나라'라며, 종국엔 긍정적 결과를 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당장 한 푼이 아쉬운 서민들은 생필품 가격이 오르는 게 무섭습니다.
[야마이카 베가스/뉴욕 시민]
"그러지 않기를 바라요. 왜냐하면 집세도 충분히 비싸고, 모든 게 너무 비싸요. 그리고 식료품은 절대 비싸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충분히 벌지 못하거든요."
인기 소설 제목을 따 '우리 모두 마트에서 울게 될 것'이라는 한탄이 나오는가 하면, 납품가 인상을 통보받은 마트 주인은 벌써부터 밤잠을 못 이룬다고 토로합니다.
.. 후략 ..
(출처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05820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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