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지청장 노동자 폄하 발언에 부천시장 강력 항의 (0) | 2025.03.27 |
---|---|
尹 선고 늦어지자 피로 누적된 경찰.. 숙박비만 13억 원 (0) | 2025.03.27 |
이 난리통에 '쓰레기' 소각 산불 낸 주민, '픽' 웃더니.. (0) | 2025.03.27 |
"실탄 발포 경찰관은 정당방위".. 흉기난동범 숨졌지만 '면책' (0) | 2025.03.27 |
안창호 인권위원장 “한겨레·경향·MBC 이런 거 보지 마라” (0) | 2025.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