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수처는 이 때문에 앞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윤 대통령이 2차 계엄을 실행하려 한 정황이 있고 만약 탄핵소추가 기각되면 다시 극단적 조치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수처는 검찰에 윤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해달라고 요구하면서 이런 진술이 포함된 약 3만쪽의 수사자료를 함께 넘겼다.
실제 2차 계엄이 시도됐는지 등 구체적 사실관계는 검찰의 추가 수사를 거쳐 규명될 것으로 보인다.
의심 정황은 앞서 검찰 수사 등을 통해 일부 드러났다.
검찰은 김 전 장관을 기소하면서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당시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전화해 "해제됐다고 하더라도 내가 2번, 3번 계엄령 선포하면 되는 거니까 계속 진행해"라고 지시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 후략 ..
| '최상목 문건' 덮어쓰는 김용현.. 崔 진술 달랐다 (0) | 2025.01.23 |
|---|---|
| "尹 '헤어스타일' 의문 풀렸다".. '말이 되냐고!' 박은정 분노 (0) | 2025.01.23 |
| 수방사령관을 ‘워터 디펜스 커맨드’로.. YTN 영문 사이트 ‘잠정 중단’ (0) | 2025.01.23 |
| "기름 나오지?" 섬뜩한 한마디.. 방화 시도 "투블럭남 잡았다" (0) | 2025.01.23 |
| 헌재,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 기각.. 직무복귀 (0) | 2025.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