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싱시 공안국은 공지를 통해 "16일 오후 이싱 우시공예직업기술학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며 8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싱시 공안국은 올해 이 학교 졸업생인 20대 남성이 시험에 불합격해 졸업장을 받지 못하게 된 점과 실습 보수에 불만을 품고 학교로 돌아가 범행했다는 잠정 조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또 이 남성은 현장에서 검거됐고 범행을 자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소셜미디어에 게시됐던 영상에는 해당 학교 기숙사 등 곳곳에 피가 흘러 있는 가운데 여러 사람이 쓰러져있고, 공안이 방패를 든 채 학교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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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imnews.imbc.com/news/2024/world/article/6657053_364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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