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1차 주포' 이모씨가 검찰 조사에서 "김건희 여사가 있는 자리에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자신에게 '주식 수익의 30~40%를 주겠다'는 말을 했다"고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010년 1월 12일 권 전 회장과 김 여사와의 만남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나온 진술입니다.
이씨는 당시 "권 전 회장이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코파트와 계약을 하면 다 끝난다"며 열변을 토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랬더니 김 여사가 권 전 회장에게 '아저씨, 그러면 주식 사야겠네', '아저씨 주식 사서 손해만 봤는데, 확실히 회사 좋아지는 거 맞아요'라고 말했다"라고도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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