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대통령실이 대통령 관저 불법 증축 의혹에 대해 "불법이 아니다"라는 취지로 항변했다. "등기가 안 되어 있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미등기 자체가 현행법 위반이라는 데 대해서는 별다른 답을 내놓지 않았다. 소요된 비용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면서 야권 의원들의 질책이 잇따랐다.
<오마이뉴스>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자리한 대통령실 관저가 불법으로 증축됐으며, 그 절차가 석연치 않은 점을 연속 보도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가 직접 나서서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출품된 작품을 대통령 관저에 설치한 과정에도 여러 물음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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