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심당 측이 대전역 입점 수수료 문제를 두고 코레일유통과 큰 입장차이를 보이면서 재계약 여부가 극도로 불투명해진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대전시청에서 연 브리핑에서 "대전시는 성심당이 코레일을 떠나는 것에 대한 대안을 갖고 있다"며 "대전역 앞에 교통공사가 운영하는 공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성심당이 대전역 입찰이 불발돼 새로운 입점 공간을 찾아야 하면 대전시 산하의 공공기관인 교통공사가 운영하는 대전역 인근 공간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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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FkbGA5P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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