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퇴사를 하면 회사는 원칙적으로 그 직원의 개인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은 기업의 개인정보 관리를 매우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는데요.
쿠팡은 이 법을 어기고 사규도 무시했습니다.
사규 상 일주일만 보관하게 돼 있는 일용직의 개인정보를 무려 6년 넘게 블랙리스트로 관리하고 있던 겁니다.
심지어 개인정보 보관에 동의하지 않은 사람의 정보도 블랙리스트에 등재했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lbo5xXa_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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