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
오징어를 주로 잡는 채낚기 어선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런데 어선 3척 모두 복어만 가득합니다.
오징어의 씨가 마르자 어민들이 조업 마감 시기를 앞당긴 겁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LgYHsKbI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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