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또다시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경기 안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던 50대 노동자가 갑자기 날아든 배관 부품에 맞아서 목숨을 잃었는데요.
고용노동부는 배관 뚜껑이 강한 압력 때문에 튀어나가면서 노동자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5LOZUlwA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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