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전해 드린 것처럼 수출은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출과 함께 우리 경제를 떠받치는 기둥이죠?
내수, 그러니까 국내 소비는 여전히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간 소비가 큰 폭으로 줄면서 OECD 국가 평균의 7분의 1 수준에 머물렀는데, 역시 가장 큰 원인은 높은 물가 때문이었습니다.
올해도 소비가 살아나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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