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에 호스를 꽂은 아기가 중환자실에 누워 힘겨운 듯 까만 눈을 깜빡거립니다.
지난해 11월, 서울아산병원에서 선천성 담도폐쇄증으로 간이식을 받은 생후 13개월 여자 아기 '지구'의 모습니다.
<출처 및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d8mMqdZD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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