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부평경찰서는 지난 7월 6일부터 지난 5일까지 부평구 일대 교차로에서 30회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합의금 2천2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남성은 전신주나 가로수 등 운전자 사각지대에 숨어있다가 보행 신호가 들어오면 우회전하는 차량 등에 일부러 몸을 부딪힌 뒤 계좌이체로 합의금을 받아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 피해자의 민원 상담을 계기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 5일 인천 부평구 십정사거리에서 또다른 범행 대상을 찾고 있던 남성을 긴급체포했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5022_36918.html)
| 수영장 청소하려다 호텔 전체에 '유독가스'.. 59명 병원 이송 (0) | 2026.10.01 |
|---|---|
| 용인 신축 공사 현장서 용접하던 60대 자재에 깔려 숨져 (0) | 2026.09.30 |
| 강원 동해서 승용차와 부딪힌 40대 오토바이 운전자 심정지 (0) | 2026.09.30 |
|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 관사서 숨진 채 발견 (0) | 2026.09.28 |
| 남양주 낚시터에서 술에 취해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 (0) | 2026.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