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만남 관심사는 HBM 공급, AI 인프라 협력 등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 AI 가속기 구성에 필요한 HBM을 공급 중이다.
황 CEO는 앞서 지난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 국빈 만찬에 참석한 바 있다. 엔비디아는 AI 가속기는 물론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삼성그룹과 SK그룹도 AI 데이터센터와 관련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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