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반쯤 경남 창녕의 한 야산에서 경산경찰서 소속 50대 남성 경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경감은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 담당 형사팀장으로,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70대 남성 류 모 씨가 불을 질러 입주민 대표 등 주민 3명이 숨지고, 류 씨를 포함해 5명이 다쳤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2036_36918.html)
| 하필 전신주 변압기를.. 폭염에 에어컨·냉장고 다 멈춰 (0) | 2026.08.03 |
|---|---|
| 유리 파편이 우박처럼 '우수수'.. 극한 폭염에 깨졌나? (0) | 2026.08.03 |
| 포항서 수난사고 잇따라.. 2명 사망·1명 심정지 (0) | 2026.08.02 |
| 왕십리서 음주운전하다 건물 잇따라 들이받은 20대 검거 (0) | 2026.08.02 |
| 공장 첫 출근해 상자 나르던 40대 숨져.. 열사병 여부 등 확인 중 (0) | 2026.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