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7/28) 오후 일본 남서부 규슈의 구마모토현에서 일본 기준으로 최고 단계인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10년 전에도 진도 7의 강진이 덮쳐서 27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던 지역인데요.
당장 5만 가구 이상에 전기 공급이 끊기고, 공항과 열차 이용도 중단된 가운데, 세계적인 반도체기업 TSMC의 구마모토 공장도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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